예전에 글로 올린 적이 있는데 올해, 집 근처에 있는 작은 119안전센터에 치킨을 대접하겠다는 작은 목표가 있었습니다.
영화 '소방관'을 보고 나서 참 열악한 소방관분들의 장비에 찡해서였어요. 그 시절보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보호카지노 쿠폰가 얼마나 보완되었을까요. 아마 그리 크게 나아지지 않았을것 같아요.
제가 혼자의 힘으로 카지노 쿠폰 사드릴 수는 없으니 근처 119 안전센터에 치킨이라도 보내드리고 싶었지만 여러 이유로 미수에 그쳐 아쉬웠습니다.
그런데이번 산불 피해로 해피빈에서 하는 소방관분들의 보호카지노 쿠폰 구입 모금이 있는 거예요. 역시 여전히 보호카지노 쿠폰가 부족하다면서요. 그래서 이게 더 낫겠다 싶어서 소액이지만 기부했습니다.
불도 불이지만 보호카지노 쿠폰라도 잘 갖춰져 있어서 소방관분들이 피해나 후유증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