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와 /@@3l2z 영상제작자로, 콘텐츠마케터로, 지금은 PO로 일하고 있는 사람의 사소한 메모 혹은 일기 ko Thu, 24 Apr 2025 16:07:08 GMT Kakao Brunch 영상제작자로, 콘텐츠마케터로, 지금은 PO로 일하고 있는 사람의 사소한 메모 혹은 일기 //img1.daum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8G1YaCx4Qe-hUDtaM_1aqEXosY /@@3l2z 100 100 제목을 입력하세요 - 앞으로 10년동안 펼쳐질 당신의 삶에 대한 제목을 /@@3l2z/107 처음 면접을 보던 때, 저는 회사 한켠에 딸린 까페에서 대기하고 있었고 그 문뒤로 직원들은 사원증을 찍고 사무실로 들어가거나 나오고 까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당시 대학원을 다니던 시기에 결혼을 하게 되고 아이가 태어났는데 심장병이 있는 것을 알게 되어 구직 활동을 하고 있던 때라, 면접을 보고 집으로 발걸음을 옴기며 저 문으로 들어가보고 싶 Thu, 03 Apr 2025 15:24:00 GMT 이로와 /@@3l2z/107 글을 쓰고 싶어서 - 그냥 브런치를 열었다. /@@3l2z/106 오래된 아이패드의 액정을 닦곤,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였다. 전원을 켜고 포맷을 한 후 가만히 아이패드의 초기 앱들을 바라보다가 문득 글이 쓰고 싶어져 브런치를 깔았다. 페이스북은 생각을 올려봐야 반응도 보는 사람도 없는 것 같고 쓰레드는 너무 도파민에 절여져 있는 곳 같고 링크드인은 갖춰진 글이 아니면 작성하기 어려울 것 같고 일기앱은.. 뭔가 Mon, 02 Sep 2024 13:59:18 GMT 이로와 /@@3l2z/106 아이패드를 만든 날 우리는 시작했다 - 나를 소름 돋게 한건 M4칩도 OLED 탑재된 IPad도 아니었다 /@@3l2z/105 얼마 전 아이패드 프로 / 에어의 신제품 발표를 했다 최근 아이맥 27인치를 처분하고 모니터 + 맥북프로 조합과 모니터 + 아이패드 조합을 고민하고 있었기에 매우 관심이 가는 발표였어서 시간에 맞춰 발표를 시청하였다 https://www.apple.com/kr/apple-events/ OLED를 통해 매우 선명해진 화면이나 신형 애플펜슬과 키보드<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9ZvCNr4GBbnnKR066H_ROz2epM4.png" width="500" /> Tue, 14 May 2024 00:08:42 GMT 이로와 /@@3l2z/105 notepad&nbsp; - 최근 작성한 책상 위 노트패드에 흘려 놓은 메모들 /@@3l2z/104 최근 작성한 책상 위 노트패드에 흘려 놓은 메모들을 찢어 버리기 전에 모아 보았다. 생각을 흩뿌려놓는 글들을, 페이스북에 적다가, 인스타에 조금 적다가, 블로그에 조금 적다가, 핸드폰 일기장에 적다가, 돌고 돌아 다시 브런치에 남기려 한다. 1. 어딘가를 가고, 보고, 시간을 보내는 것을 포기해라 비용을 쓰던지 포기하던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PJd7yAWMgut8Q0vsfcackWvC6pw.jpg" width="500" /> Mon, 15 Apr 2024 08:04:29 GMT 이로와 /@@3l2z/104 서비스는 관계에 기반한다 - 과거의 오늘. 8년전 글. /@@3l2z/103 페이스북에 예전에 쓴글들을 보다가 문득문득 발견되는 글들이 있다. 그때는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쓴 글일텐데, 지금 읽어보면 또 다른 시사점을 준다 그런 글들은 한번씩 퍼다가 옮겨 볼까 한다. 해당 글은 8년전에 쓴글이다. 영상콘텐츠 제작자, 마케터로 오랜 시간을 보내고 돌고 돌아 작년에 PO로 직무변경을 하고 적응해나가고 있는 요즘, 어쩌면 너무 오랜 Wed, 15 Feb 2023 00:43:22 GMT 이로와 /@@3l2z/103 2022년 회고를 작성해 보자 - '다시'를 만들어준 한 해 /@@3l2z/102 2022년의 마지막 날 SNS를 통해 다른 분의 회고를 본 후 올해 있었던 일들 중, 기억에 남을만한 일들에 대해 작성해보기로 했다. -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 22년 겨울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아이가 입학했다. 아직은&nbsp;마냥 어려 보이는 아이가 학교에 간다고 하니 걱정이 되었지만 생각 외로 잘 적응하여줘서 고마웠다. 중간에 이사를 가게 되어&nbsp;전학도 Sat, 31 Dec 2022 14:12:12 GMT 이로와 /@@3l2z/102 살펴보지 않음에서 시작된 마음의 균열 /@@3l2z/93 모든 균열은 살펴보지 않음에서 시작된다 오래되었을수록 단단하다 느낄수록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시작되어 바로잡기 어렵게 퍼 저나 간다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종종 자주 살펴보고 균열이 생겼을 땐 다듬고 보듬는 방법뿐이다 시간도 물건도 사람도 관계도 잘 살펴야 한다 특히 잘 펴봐야 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 마음에 있는 작은 균열이 신경 쓰지 못할 Sat, 17 Dec 2022 17:28:59 GMT 이로와 /@@3l2z/93 불편한 관계 - 더 이상 애쓰지 않기 /@@3l2z/101 나이가 들면들수록 '불편함'의 범주가 계속 달라진다. 예전에는 편하게 갔던 모임이 예전에는 편하게 만났던 사람이 예전에는 편하게 갔던 장소가 불편함으로 다가올때가 있다. 편했던 사람이 불편한 사람이되는 순간이 오면 그 사람이 왜 불편해졌는지를 생각하기보다 그 사람과의 거리를 조금 두게 된다. 왜 불편한지를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불편함이 사라지려면 그 Sun, 13 Nov 2022 16:24:22 GMT 이로와 /@@3l2z/101 3월 15일 과거의 오늘 기록하기 - 페북에 적은글 담아오기 /@@3l2z/100 생각이 많은 3월 15일. 과거에 무슨 글을 적었는지 찬찬히 살펴보았다 10년전 지금도&nbsp;그리고 지금도 항상 지금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한다. 생각과 시선, 그리고 관점의 변화가 한눈에 보이면서 조금 더 객관화 해보게 된다. 2012년 선 밖에서 만나면 웃고 있었는데 선 안으로 넘으니 칼을 들고있었다. 사람 관계의 무서움. &nbsp;문득, 생각난 옛이야기. Tue, 15 Mar 2022 00:33:13 GMT 이로와 /@@3l2z/100 '좋은 서비스를 만들면 돈은 따라올까' - 과거에 적은 글을 돌아보며 /@@3l2z/99 2015년 2월 15일 요즘 문득 Start-up 에 대한 글들을 보고 있다. 고용당해 일을 하는 것은 '주도적이지 않다' 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지만 조금 더 '주도적인' 것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기에 자주 보려 하지는 않지만 관심을 두고 한 번씩 보고 있다. (물론 요즘에는 '더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고용당할 곳을 몰색중이긴 하다) 나는 코딩도, Tue, 15 Feb 2022 00:28:05 GMT 이로와 /@@3l2z/99 사회 초년생 들에게 전하는 일잘러가 되는 팁(담아온글) /@@3l2z/97 사회 초년생 분들께 전하는 일잘러가 되는 팁. * 원글은 페북에서 팔로우를 하고 있는 '여현준' 님이 작성한 글이 원문이며 기록을 위해 복붙하였습니다. 링크 :&nbsp;https://www.facebook.com/hyeonjoon.yeo/posts/2243753432354299 ============== 아재가 사회 초년생 분들께 전하는 일잘러가 되는 팁. 1 Sun, 06 Feb 2022 14:46:00 GMT 이로와 /@@3l2z/97 Untitle : 무제 - '주제, 의미에서&nbsp;벗어나 보기' /@@3l2z/96 작작 : 월간, 정기, 강제, 산출 프로젝트 2021.10 - 무제 1. 한 달에 한 번씩 진행하는 작작. 작작을 함께하는 멤버들은 한 '주제'에 대해 정말 다양한 표현 방식을 이용해 작업을 하고&nbsp;공유한다. 누군가는 사진으로, 어떤 이는 글로 3D를 만드시는 분도 있고, 직접 그림을 그리는 등 한 주제에 대한 자신의 시선을 자신의 표현 방식으로 공유하<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GpdgiYEWSL5IPx7PyUbDKeDFcVM.jpg" width="500" /> Tue, 26 Oct 2021 15:06:21 GMT 이로와 /@@3l2z/96 생각의 임계점 낮추기 - 생각이 많은 사람의 임계점 /@@3l2z/95 작작 : 월간, 정기, 강제, 산출 프로젝트 2021.9 - 임계점 1. 나는 생각이 많은 편이다. 어떠한 상황에 대해서 다양하게 그리고 좀 많이 생각하는 편이다. 2. 그래서 그런지 판단을 미루는 경우들이 많다. 내가 생각해볼 수 있는 혹은 비교해볼 수 있는 상황들을 모두 고려하고 결정을 내리려 하기 때문이다. 3. 그렇게 생각을 하다 보면 두 개의<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Jj5ixViSAdQWP9svVVQNF3L99kY.png" width="500" /> Thu, 30 Sep 2021 14:03:22 GMT 이로와 /@@3l2z/95 청약을 포기했다 - 경계에서 멀어지는 밀려나는 삶 /@@3l2z/94 1. 내일부터 강동구 강일 이편한 어반브릿지의 청약이 시작된다. 무엇인가 다른것을 검색하다 알게 되었고 최근에 세대주 변경을 하면서 놓친 생애최초 특공이 떠올라 주말을 이용해 아내와 적극적으로 알아보게 되었다. 2. 우선 위치에 대한 확인과 일정을 확인하고 주변 시세와 분양가를 확인했다. 분양가를 보곤 주춤 했으나 우선 당첨되고 고민하라는 여러 사람들의 Sun, 26 Sep 2021 15:19:58 GMT 이로와 /@@3l2z/94 조직의 목표 '저기'로 잘 가기 - R&amp;R, 목표, 권한 /@@3l2z/92 1. R&amp;R을 제대로 나누지 않으면 업무 중첩이나 누수가 발생하게 된다. 2. R&amp;R을 제대로 나누더라도 권한이 없으면 똑같이 업무 중첩이나 누수가 일어나게 된다 3. 권한도 주고 R&amp;R도 제대로 나눠도 목표와 방향이 제대로 맞지 않으면 업무 중첩이나 누수가 일어나게 된다. 4. 목표와 방향은 그냥 '저기'라고 짚어주는 게 아니다. 조직에 따라 '저기 Mon, 13 Sep 2021 10:00:58 GMT 이로와 /@@3l2z/92 습습후후 - 후후습습 /@@3l2z/91 1. 사회생활이 힘든 이유는 '일 자체' 라기보다는 대부분 사람 간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발생하는 문제 때문에 힘든 경우가 많다. 사용하는 언어가 다르거나 정의하는 단어가 다르거나 서로가 생각한 목표가 다를 때 주로 발생하게 된다. 2. 가장 이상 적인 것은 함께 일하거나 붙어 일해야 하는 사람의 언어가 애초에 비슷하거나 같은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nbsp;서로가 Fri, 10 Sep 2021 07:01:30 GMT 이로와 /@@3l2z/91 7세의 멋 - 7세의 멋 /@@3l2z/90 작작 : 월간, 정기, 강제, 산출 프로젝트 2021.8 - 멋 1. 아이의 사진을 쭉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나이대에서 표현할 수 있는 나름의 멋이보인다. 그 멋은 부모가 입혀주는 코디이기도 하고 아이가 사진을 찍을 때 부모가 요청한 포즈이기도 하고 아이가 그냥 표현한 멋 이기도 하다. 2. 아이는 아이다워야 한다.라는 것 역시 고정관념이라 생각하기에<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W243xbYC-yclrovnkNJDKjQm-wU.jpg" width="470" /> Tue, 31 Aug 2021 14:58:07 GMT 이로와 /@@3l2z/90 라이브커머스를 해보시는건 어때요? - 7년만에 새로운 직무를 하게 되었다 /@@3l2z/89 작작 : 월간, 정기, 강제, 산출 프로젝트 2021.7 - 시작 1. &quot;라이브 커머스를 해보시는건 어때요?&quot; 마음이 무거웠던 상반기 평가 작성이 끝나고 아직 결과가 나오기전, 무슨 면담인지 모르는&nbsp;상황에서 갑자기 실장님이 대뜸 라이브커머스를 해보는게 어떻냐며 제안 하셨다. 갑작스럽긴 했지만 새로운 시작이 필요하다고 계속 생각해온 나는 조금의 망설이도 없<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a_tj4bK6VvKrLYgoANjPqb93EbY.png" width="500" /> Fri, 30 Jul 2021 07:22:03 GMT 이로와 /@@3l2z/89 밤 산책 - 커보니 알게된 밤 산책의 의미 /@@3l2z/88 어렸을 적 아버지는 종종 저녁에 갑자기 산책을 나가자고 하시곤 말 한마디 안하며 찬찬히 동네를 한바퀴 돌곤 했다 그러곤 들어가기 전에 슈퍼에 들려 아이스크림 하나를 사주시곤 했었다 갑자기 나가자고 하는 것도 나가서 말 한마디 안하고 걷는 것도 참 싫었는데, 요즘, 내가 그렇게 하는 모습을 보며 점점 그 마음이 무엇인지 알겠다 싶다 삶에 치이는 답답함<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XS8GJK7szhxYoU1Yfg44Oftam20.jpg" width="500" /> Thu, 08 Jul 2021 12:19:22 GMT 이로와 /@@3l2z/88 운동_Exercise - 마음 단련을 위한 신체 운동 /@@3l2z/87 작작 : 월간, 정기, 강제, 산출 프로젝트 2021.6 - 운동 1. 이번 달 주제는 운동. 어떤 글을 쓸까 꽤 많은 고민을 했다. 예전에 자주 했던 자전거 타기나 배드민턴 가족과 함께 게임으로 하는 저스트 댄스나 링 피트 최근 다시 시작한 농구와 집에서 매일 걷는 워킹 패드까지 운동과 연관 지어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하다 문득, '운동'이라는 것<img src= "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_DO9x7r5VNe-hQGVTwpVeWiJGB0.png" width="500" /> Wed, 30 Jun 2021 14:02:52 GMT 이로와 /@@3l2z/87